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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코스모스가 피었어요                         다선 김승호사랑스러워 너를 보니만남 이상으로 반갑다꽃이라서가 아니라피어난 계절에 대한그리움이 아스라이 다가선다아직은 기다려야 할시간이 많이 남았겠지만널 보니 가을이 올 거라는기대감에 가슴 설렌다난 너의 이름도 알고모습도 아니 이것만으로우린 얼마나 가까운가섣부른 남 보다야 가까운 사이다분홍빛 네 모습이 곱게만다가오는 것은 내가 널좋아하는가 보다.    2024. 05. 25.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길에서 만난 자라                       다선 김승호누군가 버린 생명체가길을 막아섭니다하마터면 로드킬을 할 뻔한상황에서 잘 멈춰 섰습니다안쓰러운 모습으로풀숲으로 다가선그래도 안도가 되었지만결국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고버려진 양심으로 인한생명 경시 풍조가 개탄스럽습니다또한 길가의 풀숲에는각종 플라스틱 병과 쓰레기가버려져 나뒹굴고 있어무책임한 손길에 대한질책을 하고 있었습니다자연도 생명도 경시하는 사회그 자화상을 지켜보며스스로의 모습도 되돌아보는그런 부끄러운 오늘이 었습니다.        2024. 05. 24.
  • [KDSN WEATHER] 금요일, 낮 기온 30도...춘천 강릉 지역 소나기, 비 소식 KDSN 제공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금요일(24일)은 중부지방과 경북권은 구름 많겠으나,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19~30도가 되겠다.이날 새벽(00~06시)부터 오전(06~12시) 사이 경기북동부와 강원영동, 강원영서중.북부에는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서남부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또 늦은 오후(15~18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강원영서남부와 경상권내륙에는 소나기가 관측된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2도 △춘천 24도 △강릉 20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전주 28도 △광주 30도 △부산 25도 △제주 25도다.특히 낮 기온이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대구 광주 전주 등 남부 지방 중심으로 낮 더위가 지속되겠으며, 강원도 춘천과 강릉에는 소나기가 오겠다.이번 주말과 다음주 월요일에 한차례 비 소식이 전망된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날씨
  • 제36회 고양행주문화제 성료, 3일간 5만2천명 방문”[한국다선뉴스] 최선규 기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주최하고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백기)이 주관하는 ‘제36회 고양행주문화제’가 5월 17일(금)부터 5월 19일(일)까지 열렸다. 이번 축제는 약 5만 2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공적으로 종료됐다.“당신을 위한 디딤돌, 행주”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한 축제는 고양시의 대표적 역사문화유산인 행주산성과 저녁 옛 한강변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행주산성역사공원에서 열렸다. 특히 양일 저녁을 장식한 행주드론라이트쇼와 수상불꽃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야간에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로 공원을 가득 채웠다. 이번 고양행주문화제는 총 5만 2000여 명이 관람했고 드론라이트쇼와 수상불꽃놀이 외에도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한 전국 각지에서 모인 관람객 600여명의 참여를 통해 이뤄진 행주대첩 투석전 “전국 박 터트리기 대회” 및 현장 참여 경기 행주대첩 난타전 등 고양행주문화제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체험·참여 프로그램들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이 낮부터 저녁까지 행사장을 즐길 수 있도록 꾸려졌다. 뮤지컬 행주대첩을 비롯해 김덕수패 사물놀이, 국악 이상, 밴드 악퉁, 고양시립합창단 및 고양 버스커즈, 남사당패 천지개벽의 줄타기 공연 등 다양한 축하공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행사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행주대첩이 일어난 조선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행주민속촌과, 항공대학교 학생들과의 협업을 통해 행주대첩의 전략화기와 역사들을 직접 배워볼 수 있었던 역사스토리텔링 미션게임존, 신기전 만들기, 한복체험, 행주엽서 그리기 등 14개의 체험프로그램이 있는 행주공방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한층 풍성해진 놀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투석전, 뮤지털 행주대첩, 역사체험 등 풍성한 놀거리 특히 올해에도 임진왜란 3대첩 도시인 진주-통영에서 유등 전시 및 통제영무예단 등의 공연단 파견을 통해 3년 연속 지역축제교류를 이어가며, 축제가 가진 역사적 의미를 다시 되돌아 볼 수 있게 했다. 1593년, 권율장군이 이끈 행주대첩의 그 날로 돌아가, 비장하고 격렬했던 그날의 현장을 재현한 불꽃드론라이트쇼와 한강변의 밤 하늘을 수놓은 수상불꽃놀이를 끝으로 3일간의 축제는 대장정을 마쳤다. 올해로 6년 연속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축제로의 위상을 확인한 제36회 고양행주문화제는 축제장소를 행주산성 역사공원 일원으로 옮긴이래 최대 방문객수를 기록하며, 전국 관광축제로의 도약의 가능성을 확인하였다. 김백기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질서를 지켜주신 5만 2천여 명의 관람객과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 등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행주대첩의 승전정신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계승하고 더욱 많은 관람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고양행주문화제를 고양시 뿐 아니라, 전국 각지의 관광객들이 매년 5월 고양시로 발걸음하게 하는 대표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 [KDSN]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회장단, 서울특별시장 오세훈과 오찬 간담회 가져...오세훈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서울 시정에 앞장서서 정진해 달라" 한국자유총연맹 제공 [한국다선뉴스] 최선규 기자 = 지난 22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회장단은 서울특별시장 오세훈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세훈 시장과 박찬구 정무특보, 이동률 행정국장 등 서울특별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지부에서는 김성덕 지부회장, 이영만 수석부회장, 이병규 부회장, 안영선 부회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지회장협의회 전재삼 회장, 송영식 총무를 비롯한 각구지회장이 참석하였다. ▲ 지난 22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려...한국자유총연맹 지원할 수 있는 조례 제정 한국자유총연맹 제공 ▲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과 한국자유총연맹 이영만 수석부회장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은 인사말에서 "금년에 한국자유총연맹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가 제정(制定)되었다" 며 "연맹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기쁘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서울 시정에 앞장서 정진해 달라"고 말했다.오찬 중 간담회 발언에서는 이영만 수석부회장이 '감염병 재 확산 염려'에 대해 의료인으로서 시장에게 관심을 요청하였다.이어 민병렬 중구지회장은 중구관광특구협의회장으로서 '서울관광 활성화'를 위해 자유의 여신상 설치를 건의 하였으며, 전재삼 지회장협의회장은 '기후동행카드' 사용지역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송영식 은평지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 지난 22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려...한국자유총연맹 지원할 수 있는 조례 제정 한국자유총연맹 제공 특별히 한국자유총연맹 수석부회장 이영만은 은평치과 대표원장으로, 치과의사와 발명가, 시인, 작사가, 가수, 언론인으로 다방면에 사회적 약자들에게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수석부회장 이영만은 지역사회 뿐만아니라 사회사업가로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 며 "연맹이 추구하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실현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을 지원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 조례가 제정(制定)되어 차후 한국자유총연맹에 대한 원활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오세훈 #조례 #간담회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금계국 꽃 피고                  다선 김승호창릉천을 걷다 보니어느새 피어난 여름꽃금계국이 반갑습니다걷는 것도 좋지만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처럼나 자신의 기분이 상쾌합니다나처럼 그대도 상쾌하면좋겠다는 바램이 스멀스멀피어나는 밤입니다평안하신가요모두가 금계국처럼평안하기를 바라봅니다.어느새 그분 노무현 대통령이꽃이 되신지도 15주기입니다     2024. 05. 23.
  • ▲ 전남 곡성 세계장미축제 제공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목요일인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2~22도, 낮 최고기온은 22~32도가 되겠다.주요 도시별,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춘천 13도 △강릉 22도 △대전 15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8도 △제주 18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3도 △춘천 28도 △강릉 31도 △대전 29도 △대구 31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부산 26도 △제주 24도다.특히 낮 기온이 경상권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덥겠다.전남 곡성 세계장미축제가 오는 26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번 주말을 맞아 곡성 장미를 즐기시길 바란다. 무더위 날씨 주의하시길 바랍니다.#날씨
  • ▲ 김호중, "'슈퍼 클래식'만 끝나면 자숙할 것"[공식입장] 생각엔터테인먼트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2일 "김호중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또한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모든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결과에 따른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소속사는 "김호중이 음주 운전 혐의를 인정했으나 경찰 조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경찰 측에서도 보안 유지를 당부해온 만큼 당사는 앞으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다음은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안녕하세요. 생각엔터테인먼트입니다.김호중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모든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결과에 따른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을 것입니다.김호중이 음주 운전 혐의를 인정했으나 경찰 조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경찰 측에서도 보안 유지를 당부해온 만큼, 당사는 앞으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 부분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김호중
  • ▲ 서울시 제공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서울시는 '문화로 동행(同行)하는 세계와 서울'을 주제로 세계 각 국의 다양한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축제 '2024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Seoul Friendship Festival 2024)가 광화문광장과 청계광장, 청계천로에서 24~26일 열린다고 20일 밝혔다.올해 '2024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는 세계 전통의상 퍼레이드 △세계 문화공연 스테이지 △세계 대사관 홍보 △세계도시관광 홍보 △세계 큐브 사진전 △세계 도시 시네마 △세계 음식 및 디저트 Zone △K-푸드 Zone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해치와 소울 프렌즈 포토존 △전통복장을 한 각국 대표와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인터내셔널 멍때리기 대회 등의 참여형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개막행사는 24일 오후 5시부터 광화문광장에서 열린다. 한국 전통 취타대를 선두로, 대사관과 주한 외국인과 친선우호도시의 공연단(9개 도시), 시민 등이 참여하는 개막 축하 퍼레이드가 광화문광장~세종대로 일부 구간까지 진행된다.이후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판소리를 전공하고 있는 카메룬 태생의 프랑스 국적 소리꾼 '마포 로르'(Laure MAFO)의 판소리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개회사로 3일간의 축제 시작을 선언한다.세계 음식 및 디저트 Zone'은 청계광장과 청계천로 일대에서 25~26일 개최된다. 예년보다 많은 국가가 참여함에 따라 올해에는 청계천 북단까지 확대돼 서울시민에게 세계 인기 먹거리를 소개한다. 광화문광장 무대에서는 9개의 서울시 친선우호도시의 전통공연을 만날 수 있다.광화문광장에는 '대사관 및 도시관광 Zone'이 꾸며진다.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어보고 기념품과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는 대사관 홍보부스에는 47개국이 참여한다.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중동 등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나라의 관광정보도 한곳에서 얻을 수 있는 '도시관광 존'에는 11개국이 참여한다.축제 기간 동안 광화문광장 특설무대에서는 '도시 시네마'란 이름으로 야외 영화관이 운영된다. 영화관을 찾는 시민과 서울을 찾은 관광객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체 또는 12세 이상의 관람이 가능한 영화 △여덟 개의 산 △아마존 그루브 등 총 4편이 상영된다.이해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세계인이 사랑하는 도시, 해외 도시와 함께 문화로 동행하는 글로벌 도시 서울로 각인될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세계인의 주말을 책임지겠다"고 말했다.#서울시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
  • ▲ 수요일, 낮 동안 덥고 자외선 강해…일교차 커 KDSN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오늘(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까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어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15~20도의 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25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고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대부분 지역에서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고, 제주도 지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곳이 있는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대기 정체로 인해 일부 중서부 지역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습니다.#날씨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내 안에 피어난 꽃                      다선 김승호봄이라는 계절 어느 날예쁘게 피어난꽃을 보았습니다오래도록 보겠다는 마음에사진을 찍었는데정작 볼 시간은 없었습니다그런데 오늘내 안에 문득 그 꽃이그리움 이란 이름으로피어납니다.아마도 사랑이었나 봅니다.      2024. 05. 22.
  • ▲ 경기도 고양시 의원에 붙여있는 포스터 KDSN 제공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병원을 방문하실 때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한다.지난 5월 20일 월요일부터 건강보험 진료시에는 본인여부 확인이 필수가 되었다.해당 병원 초진일 경우나 2년 이상 미 방문시 개인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확인하는 경우에 기존에는 있었다.하지만 병원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재진일 경우에도, 의료차트 컴퓨터 시스템상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현장 의료계에서는 절차상 한번은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 '필수' 라고는 하지만 다소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보건복지부 관계자는 "모바일 신분증이나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반드시 챙겨 진료를 받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신분증 #병원 #시스템 #KDSN
  • [KDSN] 고양문화재단,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기념 정기연주회 베토벤 황제&운명 공연...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려 고양문화재단 제공 [한국다선뉴스] 최선규 기자 =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기념 정기연주회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된다.이날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안현성 지휘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와 교향곡 5번 '운명' 이 공연한다.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안현성은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기념 정기연주회에서 장엄하고 웅장한 그리고 강렬한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과 피아노 협주곡 '황제'를 지휘한다.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공연은 피아니스트 윤아인이 협연한다. 윤아인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석사와 박사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국제 투렉 바흐 콩쿨 1위 등 국제 무대 콩쿨대회에서 입상했다.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을 기념하는 본 정기연주회는 1부 40분, 2부 50분 공연되며, 중간 휴식시간 15분을 갖는다.티켓은 전석 만원이며, 공연예매는 고양문화재단 1577-7766으로, 공연문의는 031-971-5970 으로 문의하면 된다.#고양문화재단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 #정기연주회 #베토벤 #황제 #운명 #한국다선뉴스 #KDSN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정원에 핀 꽃처럼                      다선 김승호저마다 사는 방식과 형태가다르다는 것은 알지만우리는 삶에 조화를 이루며살아가는 모양입니다어떤 꽃은 메마른 땅에어떤 꽃은 비옥한 땅에각기 뿌리를 내리고 살며피어나기도 때론 시들어죽어 가기도 합니다어느 날 저녁에 찾은식당의 정원에는꽃들이 저마다의 모양으로조화를 이루어 살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이 마치 사람들의 모습을대비해 주었고노란 수선화의 자태가 매력그 자체였습니다연못에 비친 꽃들 속에서느낄 수 있었던 조화로운 모습그렇게 우리들의 세상도현실도 조화롭기를 기도합니다.     2024. 05. 21.
  • [KDSN WEATHER] 화요일, 전국 대부분 낮 기온 25도 이상…일교차 커 KDSN 제공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화요일인 21일 아침 최저 기온은 12∼17도, 낮 최고 기온은 18∼28도로 예보됐다. 중부 지방과 경북권에 가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다.기상청은 이날 "서울·대전·전주 28도, 인천·대구 25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더울 것" 이라고 말했다. 다만 동풍이 유입되는 강원 동해안은 21일까지 낮 기온이 20도 이하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가량으로 매우 클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해안에 위치한 교량과 내륙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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