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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연예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코스모스가 피었어요                         다선 김승호사랑스러워 너를 보니만남 이상으로 반갑다꽃이라서가 아니라피어난 계절에 대한그리움이 아스라이 다가선다아직은 기다려야 할시간이 많이 남았겠지만널 보니 가을이 올 거라는기대감에 가슴 설렌다난 너의 이름도 알고모습도 아니 이것만으로우린 얼마나 가까운가섣부른 남 보다야 가까운 사이다분홍빛 네 모습이 곱게만다가오는 것은 내가 널좋아하는가 보다.    2024. 05. 25.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길에서 만난 자라                       다선 김승호누군가 버린 생명체가길을 막아섭니다하마터면 로드킬을 할 뻔한상황에서 잘 멈춰 섰습니다안쓰러운 모습으로풀숲으로 다가선그래도 안도가 되었지만결국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고버려진 양심으로 인한생명 경시 풍조가 개탄스럽습니다또한 길가의 풀숲에는각종 플라스틱 병과 쓰레기가버려져 나뒹굴고 있어무책임한 손길에 대한질책을 하고 있었습니다자연도 생명도 경시하는 사회그 자화상을 지켜보며스스로의 모습도 되돌아보는그런 부끄러운 오늘이 었습니다.        2024. 05. 24.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금계국 꽃 피고                  다선 김승호창릉천을 걷다 보니어느새 피어난 여름꽃금계국이 반갑습니다걷는 것도 좋지만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처럼나 자신의 기분이 상쾌합니다나처럼 그대도 상쾌하면좋겠다는 바램이 스멀스멀피어나는 밤입니다평안하신가요모두가 금계국처럼평안하기를 바라봅니다.어느새 그분 노무현 대통령이꽃이 되신지도 15주기입니다     2024. 05. 23.
  • ▲ 김호중, "'슈퍼 클래식'만 끝나면 자숙할 것"[공식입장] 생각엔터테인먼트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22일 "김호중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또한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모든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결과에 따른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소속사는 "김호중이 음주 운전 혐의를 인정했으나 경찰 조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경찰 측에서도 보안 유지를 당부해온 만큼 당사는 앞으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다음은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안녕하세요. 생각엔터테인먼트입니다.김호중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공연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김호중과 소속사 관계자들은 모든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며, 결과에 따른 어떠한 처벌도 달게 받을 것입니다.김호중이 음주 운전 혐의를 인정했으나 경찰 조사는 아직 진행 중입니다. 경찰 측에서도 보안 유지를 당부해온 만큼, 당사는 앞으로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 부분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김호중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내 안에 피어난 꽃                      다선 김승호봄이라는 계절 어느 날예쁘게 피어난꽃을 보았습니다오래도록 보겠다는 마음에사진을 찍었는데정작 볼 시간은 없었습니다그런데 오늘내 안에 문득 그 꽃이그리움 이란 이름으로피어납니다.아마도 사랑이었나 봅니다.      2024. 05. 22.
  • [KDSN] 고양문화재단,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기념 정기연주회 베토벤 황제&운명 공연...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열려 고양문화재단 제공 [한국다선뉴스] 최선규 기자 =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기념 정기연주회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개최된다.이날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안현성 지휘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와 교향곡 5번 '운명' 이 공연한다.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안현성은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기념 정기연주회에서 장엄하고 웅장한 그리고 강렬한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과 피아노 협주곡 '황제'를 지휘한다.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공연은 피아니스트 윤아인이 협연한다. 윤아인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석사와 박사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국제 투렉 바흐 콩쿨 1위 등 국제 무대 콩쿨대회에서 입상했다.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을 기념하는 본 정기연주회는 1부 40분, 2부 50분 공연되며, 중간 휴식시간 15분을 갖는다.티켓은 전석 만원이며, 공연예매는 고양문화재단 1577-7766으로, 공연문의는 031-971-5970 으로 문의하면 된다.#고양문화재단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25주년 #정기연주회 #베토벤 #황제 #운명 #한국다선뉴스 #KDSN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정원에 핀 꽃처럼                      다선 김승호저마다 사는 방식과 형태가다르다는 것은 알지만우리는 삶에 조화를 이루며살아가는 모양입니다어떤 꽃은 메마른 땅에어떤 꽃은 비옥한 땅에각기 뿌리를 내리고 살며피어나기도 때론 시들어죽어 가기도 합니다어느 날 저녁에 찾은식당의 정원에는꽃들이 저마다의 모양으로조화를 이루어 살고 있었습니다그 모습이 마치 사람들의 모습을대비해 주었고노란 수선화의 자태가 매력그 자체였습니다연못에 비친 꽃들 속에서느낄 수 있었던 조화로운 모습그렇게 우리들의 세상도현실도 조화롭기를 기도합니다.     2024. 05. 21.
  • ▲ 6월 월드컵 예선, 한국 A대표팀 김도훈 임시 감독 체제로 KFA 제공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대한축구협회는 20일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김도훈(54) 전 울산 HD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내달 6일 싱가포르, 11일 중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앞두고 있다. 싱가포르는 원정, 중국은 홈경기다.이에 대해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 감독 선정을 위한 협상이 계속 진행되고 있어 6월 매치 전까지 감독 선임이 마무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이어 "이 경우를 대비해 20일 전력강화위원회를 열어 이 문제를 논의했고, 6월 두 경기를 맡을 임시 감독으로 김도훈 감독을 선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한편 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은 "김도훈 임시 감독은 지도자로서 다양한 경력을 쌓으면서 능력과 성과를 보여줬다"고 말했다.#한국 #축구 #월드컵
  • ▲ 경찰, '음주 인정' 김호중 출국금지 [한국다선뉴스] 김승호 선임기자 = 가수 김호중은 사고 발생 열흘 만에야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했다.경찰은 김 씨가 음주운전을 시인한 직후, 소환 일정 조율에 들어갔다. 김 씨 측 변호인은 사과문 발표 바로 다음 날 출석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경찰은 준비를 마치는 대로 부르겠다는 입장이다.경찰은 김호중씨를 출국금지 조치부터 완료한 상황이다.기존 뺑소니 혐의에다 음주운전까지 시인한 김 씨뿐 아니라, 운전자 바꿔치기와 증거인멸을 주도한 소속사 대표와 김 씨 매니저 등 모두 4명이 포함됐다.경찰은 김 씨와 같이 있던 유명 가수와 개그맨 등 연예인 2명에 대해서도 전화로 참고인 조사를 마쳤다.한편 김 씨는 지난 9일 뺑소니 사고를 내기 전까지, 스크린골프장과 식당, 유흥업소를 거쳤는데, 이동 때 대리기사를 이용하는 등 곳곳에서 음주 정황이 드러났다.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여부에 대해선, 아직 확정된 건 없다면서도, 수사 협조 여부와 증거 인멸 우려가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김호중
  • ▲ 손흥민, 유로파리그 진출 이끈 '10골-10도움' 대기록 daum scoreboard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 위치한 브레인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88분여를 소화하며 토트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획득한 토트넘(승점 66)은 최종 5위로 리그를 마감하면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얻었다.셰필드전에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방에서 브레넌 존슨, 제임스 매디슨, 데얀 쿨루세브스키와 호흡을 맞추며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다. 손흥민은 전반 14분 매디슨의 패스를 받아 쿨루세브스키에게 연결해 쿨루세브스키의 선제골을 도우며 자신의 리그 10번째 도움을 기록, 커리어 세 번째 10골-10도움 기록을 달성했다.#토트넘 #손흥민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담쟁이와 항아리                       다선 김승호 예전 기억 저편에한적한 시골집 풍경생각하지 않아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추억이 있습니다그곳에는 붉은 장미꽃 피어난 모습도 떠오릅니다 오월의 싱그러운 햇살이 가슴으로 눈부시게 밀려드는 한낮의 정취가새로운 설렘으로 물드는오늘도 장미꽃향기를 그리며두근거리는 가슴으로오월의 담쟁이넝쿨과 항아리를 보며, 청춘입니다.나이는 숫자일 뿐이니까요.      2024. 05. 20.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그날의 기억                    다선 김승호44년의 세월이 지났어도잊히지 않는아니 잊을 수 없는 그날총칼로 빚어진 만행으로정권에 시민들이 쓰러져간인권도 존엄도 무참히짓밟힌 그날 5. 18군부의 집권으로암흑 보다 어둡던 세월 속 그날자유와 민주주의가죽었던 이들의 희생으로회생케 된 그날하늘도 땅도 슬퍼하던그날을 기억합니다민족의 이름으로조국의 이름으로군화발에 짓밟힌 희생의 이름으로다시 피어날 민주주의를 고대하며, 님들의 희생을 기억합니다.             2024. 05. 19.
  • ▲ 무사 만루 끝내기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낸 LG트윈스 김진성. 사진=LG트윈스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LG는 18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원정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2연승을 달린 LG는 25승2무20패를 기록하며 4위를 유지했다. 3연패에 빠진 KT는 18승1무27패로 8위에 머물렀다.LG 김범석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선발투수 최원태는 6이닝 5피안타 4탈삼진 4사사구 2실점 호투로 시즌 5승(2패)째를 수확했다.반면 KT 선발투수 주권은 2.2이닝 8피안타 1사사구 5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투수가 됐다.7회까지 7-2로 여유있게 앞서 무난히 승리를 챙기는 듯 했다. 하지만 8회말 필승조 백승현과 유영찬이 흔들리면서 3점을 내준데 이어 9회말에도 유영찬이 1점을 더 허용해 1점 차까지 쫓겼다.베테랑 김진성이 실점없이 아웃카운트 3개를 잡고 승리를 지켰다. LG 선발 최원태는 6이닝 5피안타 3볼넷 4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고, 시즌 5승(2패)을 달성했다.엘지 트윈스는 7-0 → 7-2 → 7-6 1점차로 힘겹게 이겼다. 먼저 선취점을 내고도 불펜투수가 흔들리며, 팬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불펜이 안정화가 되어야 상위권으로 올라갈 수 있다.1경기 이기고 패하는 상황에 순위가 바뀌는 싱황이다. 앞으로 더욱 더 힘을 내야 할 이유이다.#엘지 #KT #야구
  • 사진 다선 김승호 작가 장미꽃 그대                      다선 김승호오월의 여왕오늘 만난 장미꽃너무 활짝 피어난 모습에마음을 빼앗깁니다숲속도 아닌아름다운 곳도 아닌공간이지만유난히 밝고 고운 자태당신은 나만의 장미꽃입니다사랑스러운 모습 만으로붉고 아름다운나만의 연인처럼내 마음속에 피어납니다.    2024. 05. 18.
  • ▲ 미트윌란 제공 [한국다선뉴스] 이한영 기자 = 미트윌란은 17일(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덴마크 수페르리가 챔피언십 8라운드에서 코펜하겐을 2-1로 이겼다.승리를 거둔 미트윌란(승점 61)은 브뢴뷔(승점 59)와 코펜하겐(승점 58)을 제치고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한편 미트윌란은 이날 전반 23분 프란쿨리노의 선제골과 전반 37분 찰레스의 연속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미트윌란은 후반 42분 디에고 곤살베스에게 페널티킥으로 추격골을 허용했지만 더이상 실점을 내주지 않으면서 승리를 지켜냈다.#미트윌란 #덴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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