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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김건희 여사는 사인(私人), 한동훈에 문자는 국정개입 처벌대상"
▲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
 

[한국다선뉴스] 최선규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최근 불거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당 대표 후보간의 문자 논란에 대해 '처벌대상'이라고 지적했다.


조 전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정농단'은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국정에 개입하는 것"이라며 "김건희 씨는 사인(私人)에 불과하다"고 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날 이 글에서 "윤석열(대통령)과 한동훈(현 국민의힘 대표후보)이 검찰에 있던 시절, 윤석열/김건희와 한동훈은 막역했다"면서 "그리고 3인은 2019년 ‘연성 쿠데타’를 주도했던 공범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건희 씨가 최재형 목사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김 씨가 얼마나 책략과 술수에 능한 사람인지 알 수 있다"고 주장하고 "현재 영부인과 여당 전 대표이자 차기 유력 대표후보 간의 노골적인 권력투쟁이 전개되고 있다"고 문자 논란을 정의했다.


그런 다음 "문제 문자를 김건희 씨 또는 측근이 언론을 통해 공개한 이유는 분명하다"면서, 김 여사의 속마음을 "한동훈은 안돼!' '어디 감히!'"라고 추측했다.


그리고는 "우리는 이 권력투쟁을 관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물어야 한다"며 "지난 2년간 김건희씨가 한동훈 당시 비대위원장 외, 여당 주요 의원들에게도 문자를 하였다면? 그리고 장관들에게도 문자를 하였다면?"이란 질문을 던졌다.


아울러 "마침 한동훈 씨는 '문자 읽씹 공세'에 반박하면서 '문자 논란은 당무개입이고 전당대회 개입'이라고 받아쳤다"며 "간단히 말해 수사 대상, 처벌 대상이라는 것(박근혜 대통령은 당무 개입으로 윤석열/한동훈에게 기소되어 처벌되었다)"이라고 못박았다.


나아가 "김건희 특검법을 다시 발의하고 통과시켜, 그의 휴대폰을 압수수색하여 실체적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무개입 #읽씹 #김건희 #한동훈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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